• 이철우 경북도지사 선거캠프 출신 2명 기획·민생특보 임명
  • 이철우 경북도지사가 역점시책 추진과 민생현장 목소리 정책 반영을 위해 선거캠프 출신 2명을 특보로 임용했다.


    28일 경북도에 따르면 별정 5급으로 박수형 기획특보와 정희용 민생특보를 내년 1월 1일자로 임명했다.



    박 특보는 이 지사 국회의원 시절 수석보좌관, 정 특보는 송언석 의원실 보좌관 출신으로 모두 지난 지방선거 때 이 지사 캠프에서 일했다.



    기획특보는 도지사의 정책기획과 결정을 보좌하고 공약사업 추진을 위한 역점시책 자문과 컨설팅 역할을 한다고 도는 설명했다.


    민생특보는 새바람 경북 실현을 위해 도민 목소리를 더욱 폭넓게 듣고 정책에 반영한다.



    이 지사는 또 민선 7기 출범 후 임명한 김민석 정책보좌관을 정책특보로, 임대성 정책비서관을 청년특보로 각각 명칭을 변경했다.



    정무 라인에는 이달희 정무 실장과 김외철 서울본부장이 활동하고 있다.



  • 글쓴날 : [18-12-28 20:36]
    • 백영준 기자[byj8085@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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