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구시의회 맑은물공급추진특별위원회 토론회 개최
  • 대구시의회 대구광역시맑은물공급추진특별위원회(위원장:김성태)는 14일 시의회에서 ‘맑은 물 공급 어떻게 할 것인가’라는 주제로 토론회를 개최한다.

    이날 토론회는 대구가 당면한 먹는 물 문제를 가지고 언론, 공공기관, 시민단체 등 각계각층의 폭 넓은 의견을 수렴하여 안전한 맑은물 공급을 위한 다양한 해결방안을 모색해 보고자 대구시의회특별위원회가 생활정치아카데미·대구텃밭포럼과 공동으로 마련했다. 

    토론회는 대구시 강점문 녹색환경국장(대구시민 먹는 물 안전대책 추진)과 김승현 영남대교수의 (대구시 물 문제 해결을 위한 터널식 강변여과 제안) 주제발표 이후, 패널들이 지정 및 자유토론 순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김성태 의원은 “대구는 1991년 페놀사고를 시작으로 지금까지 수차례에 걸쳐 수질사고를 겪어 왔고 최근에는 과불화화합물 사태까지 불거져 먹는 물에 대한 시민들의 불안감이 더욱 커지고 있다”며, “ 양질의 상수원 확보 등이 종합적으로 이루어져야 가능하기에 토론회를 마련했다”고 말했다.
  • 글쓴날 : [18-12-13 16:48]
    • 김대근 기자[eorms6348@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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