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구시, 공인중개사 자격증 894명에 배부
  • 12월 5일부터 14일까지
  •    

    대구시는 2018년도 제29회 공인중개사 자격시험 최종합격자 894명에게 12월 5~ 14일까지 자격증을 교부한다.



    28일 대구시에 따르면 지난 10월 27일 실시한 이번 시험은 전국 응시 인원 8만327명 중 1만6885명이 합격해 21%의 합격률을 보였다. 대구지역은 응시 인원 4262명 중 894명이 합격했다. 합격자는 한국산업인력공단 홈페이지(www.q-net.or.kr)에서 확인이 가능하다.



    자격증 교부는 택배나 방문 수령 중 선택할 수 있다.



    택배교부를 원하는 합격자는 11월 28일부터 11월 30일까지 한국산업인력공단 홈페이지에서 ‘자격증 택배(등기) 신청’ 서비스를 이용하면 12월 5일부터 본인이 원하는 곳에서 자격증을 받을 수 있다.



    방문교부를 원하는 합격자는 12월 5일부터 12월 14일까지 신분증을 지참하고 대구시청 별관 5층 토지정보전산실(북구 연암로 40)로 방문하면 즉시 자격증을 받을 수 있다.



    대구시 우상정 도시재창조국장은 “이번 합격자들에게 자격증 교부와 업무 시 필요한 사전교육 등 절차를 안내해 건전한 부동산 중개문화 정착에 최선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 글쓴날 : [18-11-28 20:25]
    • 김대근 기자[eorms6348@naver.com]
    • 다른기사보기 김대근 기자의 다른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