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경북도, '성장촉진 지역' 16개 시군에 57개 사업 690억 투입
  • 경북도는 성장촉진지역 16개 시군에 지역개발사업, 특별회계 지원사업, 공모사업으로 57개사업 690억원을 투자한다고 27일 밝혔다.
     
    지역개발사업은 전국 최초로 승인된 경상북도 발전촉진형 지역개발 계획에 따라 ‘지역의 새로운 가치창조를 통해 주민이 행복한 경상북도’라는 비전하에 추진전략을 마련해 총 110개 지역개발사업 중 45개사업에 2,159억원을 국비지원 사업으로 확정하고, 올해 신규사업 18개사업을 포함해 25개사업에 375억원(국비 238, 시군비 137)이 투자된다.



    성장촉진지역은 영주․영천․상주․문경시, 군위․의성․청송․영양․영덕․청도․고령․성주․  예천․봉화․울진․울릉군이다.



    특별회계 지원사업은 향후 5년간 낙후지역 발전을 위해 도내 16개 성장촉진지역 시군에 41개 사업, 총사업비 1,316억원의 재정 지원을 최종 확정(‘17.6.5.)하고 올해 28개사업 195억원 지원사업에 대해 도비 90억원 중 54억원을 6월말 우선 지원해 추진했다.



    지역개발 공모사업은 국토교통부에서 시행한 ‘지역수요 맞춤지원사업’공모사업에 ‘Young米 영미~宿 창업허브센터 조성 사업’등 전국 최다인 4개 사업이 선정(‘18.8.16.)되어 국비 72억원을 확보해 지역실정에 맞는 지역주도․주민체감형 ‘경상북도 지역개발’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양정배 경북도 건설도시국장은 “지역별 잠재력과 특화자원을 활용하여 성장촉진지역의 새로운 가치를 창출하고 주민 소득 증대로 골고루 잘사는 경북을 만드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지역개발 공모사업

    추진 내역

    연번

    시군

    (위치)

    사업명

    사업비

    (백만원)

    내 용

    합계

        

    5개 시군4개 사업

    12,074

    (국비 7,186

    지방비 4,888)

        

    1

    의성군

    (의성읍 후죽리 431)

    Young米 영미~宿

    창업허브센터 조성사업

    3,500

    (국비 2,000

    지방비 1,500)

    ⋅일자리 창출을 위한 청년창업 인프라 구축

    - 기숙형 원스탑 창업허브센터 구축 및 온-오프라인

    통합 프로그램 운영

    - 사업규모 : 연면적 660㎡, 4층 건축물 건립

    2

    영덕군

    영양군

    청송군

    (지역간 버스노선 연계)

    “버스타고 하나되는”

    그대(영양‧청송) 그리고

    나(영덕) 에코힐링 관광권역 구축사업

    3,560

    (국비 3,000

    지방비 560)

    ⋅영덕,영양,청송군 지역 시군연계 시내버스 투어

      노선안내 시스템 구축(BIS)

    ⋅시내버스 투어 발착지(영덕터미널) 주변 버스

      진출입 통행체계 개선

    ⋅버스노선 신설 및 버스진입로 개선

    ⋅시내버스 투어 공동브랜드 개발 및 공동마케팅

    3

    영주시

    (중앙로 7)

    영주 공유 플랫폼

    조성사업

    4,800

    (국비 2,000

    지방비 2,800)

    ⋅지역활성화를 위한 공유플랫폼 조성

    - 공유플랫폼 센터 조성 : 리모델링 1,807㎡

    - 공유브릿지 : 연결데크 280㎡

    - 공유마당 4,502㎡

    - 컨텐츠사업 지원 및 주민역량강화

    4

    의성군

    (안평면 신안2리)

    안전하고 정감 넘치는

    시골마을 운람골

    214

    (국비 186

    지방비 28)

    ⋅고령자를 위한 복지문화시설 확충 및 보행환경 정비

    - 운람골 구름마당(400㎡), 자두쉼터(165㎡) 조성

    - 마을진입로 보행환경 정비 : 430m

  • 글쓴날 : [18-09-27 10:24]
    • 백영준 기자[byj8085@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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