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동구민간사회안전망위원회, 추석맞이 따뜻한 온정 펼쳐
  • 900만원 상당의 후원품 전달

  •  민족고유의 명절 추석을 앞두고, 소외된 이웃에 따뜻한 손길을 전하는 동구지역 기관, 사회단체들의 손길이 이어지고 있다.   

     4일 동구민간사회안전망위원회(위원장 김재문)에서는 명절을 맞아 소외된 우리 이웃을 돕기 위해 쌀 20kg 100포, 온누리상품권 400만원 총 900만원 상당의 후원품을 동구청에 전달했다. 

     이날 전달식에서 배기철 동구청장은 소외된 지역주민을 위한 든든한 버팀목인 동구민안망에 감사의 뜻을 전하고, 힘든 시기에 다 같이 따뜻한 사랑과 관심을 나눌 것을 당부하였다. 
     
     이날 기탁된 후원품은 지역의 독거어르신, 장애세대 및 저소득 보훈가정에 전달할 예정이다. 

     한편, 소외된 지역주민을 주민 스스로 돕기 위해 99년에 결성된 동구민안망은 동구전역에 390여명의 회원들이 활동 중이며, 주민의 후원금으로 긴급생계비 지원, 명절 이웃돕기, 저소득층 교복지원, 김장나눔 등 다양한 활동을 통해 복지사각지대 해소에 힘쓰고 있다.  
  • 글쓴날 : [18-09-05 07:21]
    • 김대근 기자[eorms6348@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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