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민선 7기 경북도 첫 경제부지사는 대기업 출신이 맡는다
  • 삼성전자 임원 출신 3명과 LG 임원 출신 1명 응모
  • 민선 7기 경북도 경제부지사에 민간 대기업 출신이 임용될 것으로 보인다.

    27일 경북도에 따르면 지난 24 ~ 26일 경제부지사 임용 공개모집 원서접수를 마감한 결과, 삼성전자 임원 출신 3명과 LG 임원 출신 1명 등 4명이 신청했다.

    삼성전자 출신 3명 가운데는 구미공장장으로 근무한 지역경제 전문가와 경주방폐장 등 지역 현안 전문가가 포함됐다. 또 다른 한명은 해외유학파 출신이다.

    LG 출신 임원은 행정고시에 합격하고 경제부처에 15년 근무하고 기업 주요 보직을 두루거친 뒤 현재 기업 대표이사로 있다.  

    경북도는 오는 31일 서류전형 결과를 발표하고 8월 2일 면접시험을 실시할 예정이다. 

  • 글쓴날 : [18-07-27 11:06]
    • 백영준 기자[byj8085@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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