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경 STX리조트에서에서 열린 ‘전준한 함창협동조합 90주년 기념 전국 청년 사회적경제 성과 공유 대회’에 참석한 내빈 및 특강자들이 파이팅을 외치고 있다<사진=경북도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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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도는 ‘제1회 전준한 사회적경제 대상’후보자를 오는 30일까지 추천받는다.
6일 경북도에 따르면 ‘전준한’사회적경제 대상은 전준한이 1927년 1월 설립했던 민간주도의 최초 협동조합인 ‘함창협동조합’의 설립이념을 재조명하고 오늘날 사회적경제의 가치를 승계하기 위해 기획되었다.
후보자는 지역사회 발전 및 사회적경제 분야에 현저한 공적이 있는 단체 또는 개인으로 공고일 현재 대한민국 내에서 최소 3년이상 사회적경제 분야에 참여한 경력이 있어야 한다.
신청서 접수 후 관련 서류 검토와 현지실사 확인을 거쳐 최종 수상자를 선정하며, 수상자에게는 상패와 시상금 1천만원(대상 1건)을 수여하고 도에서 시행하는 사회적경제 지원사업 참여시 우대 지원한다.
시상은 오는 7월 24일 ‘제1회 전준한 사회적경제 대상’행사에서 수여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