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 GM 대구시·경북도 협력업체 간담회’개최
  • 19일 오후 구미 남선알미늄, 협력업체 애로사항 청취 및 대책 논의
  • 한국 GM 사태로 인해 어려움을 겪고 있는 한국 GM 대구·경북 협력업체의 애로사항 청취와 대책 논의를 위한 기업간담회가 3.19일 오후 4시 구미 남선알미늄에서 개최된다.



    한국 GM 대구·경북 협력업체에서 주최하는 본 간담회에는 홍의락, 홍영표, 박찬대 국회의원을 비롯, 한국 GM 1차 협력사 대표회의체인 ‘협신회’ 소속 기업 및 대구 경북 협력업체 등 20여개사가 참석 할 예정이다.



    이번 간담회에서는 한국 GM 사태로 인한 지역 기업의 애로사항과 건의사항을 청취하고, 대책을 논의 할 예정이다.



    대구시 최운백 미래산업추진본부장은 “한국 GM 사태와 관련하여 지역 기업에 미치는 영향을 예의 주시하고 있으며, 이번 간담회에서 파악된 기업 애로 사항과 건의사항에 대하여는 대구시도 대책을 마련하여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 글쓴날 : [18-03-16 15:46]
    • 김대근 기자[eorms6348@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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