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항 지진]잠잠하더니 19일 새벽 3차례 여진...55차례 발생
지진피해<사진=연합뉴스>
하루 넘게 잠잠하던 경북 포항 지진의 여진이 19일 새벽 세 차례나 잇따라 발생했다.
기상청은 이날 새벽 1시 18분쯤 규모 2.0을 시작으로 3시 33분에 규모 2.4, 5시 7분에는 규모 2.1의 여진이 발생했다고 밝혔다.
지난 15일 발생한 경북 포항 지진의 여진은 현재까지 모두 55차례 발생한 것으로 집계됐다.
이에 따라 포항지역 주민들은 불안을 호소했고, 일부는 뜬눈으로 밤을 지새우기도 했다.
글쓴날 : [17-11-19 09:09]
김대근 기자[eorms6348@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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