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대구 수성경찰서는 3월 10일 오전 11시 대우트럼프월드 E동 1층 생활지원센터에서 범죄예방 최우수 시설 인증패 현판식을 개최하고 있다.
|
대구 수성경찰서(서장 박종문)는 3월 10일 오전 대우트럼프월드 E동 1층 생활지원센터에서 범죄예방 최우수 시설 인증패 현판식을 개최했다.
현판식에는 김기한 입주자 대표회장, 구상회 노인회장, 주순자 부녀회장 등 주민대표와 조규화 구의원, 손영일 생활지원센터소장, 김홍식 생활안전과장, 정지환 상동지구대장 등이 참석했다.
수성경찰서에서는 지난해 12월부터 생활안전과 범죄예방진단팀이 관내 대형마트, 대단지 아파트를 중심으로 관리운영체계·감시·접근통제·방범안전시설 등 7가지 안전기준으로 시설물에 대한 안전점검을 한 결과, 대형마트 3개소, 아파트 4개소 등 7개소가 안전기준을 통과 하였고, 이중 대우트럼프월드에서 주민과 함께 현판식을 열었다.
경찰은 여성의 치안불안을 최소화하고 시설의 안전이미지 홍보를 위해 민간의 자발적 시설개선 유도할 계획이다.
이날 현판식에 김홍식 생활안전과장은 인사말을 통해 "경찰과 민간이 지속적으로 협력체계를 유지하여 지역주민이 안심할 수 있는 범죄예방환경과 공동체 치안 확립에 최선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