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시·군별로는 포항시가 가장 많은 12,908천㎡(36.0%)를 차지하고 있고, 구미 5,647천㎡(15.8%), 영천 2,889천㎡(8.1%), 안동 1,957천㎡(5.5%), 경주 1,505천㎡(4.2%) 순이다.
한편 외국국적을 보유한 외국인이나 외국법인이 토지를 취득할 때는 군사시설·문화재·야생동물보호구역과 생태·경관보전지역 내에서는 사전에 토지 관할 시장·군수의 허가를 받아야 한다.
![]() |
2017년 1월 20일부터는 ‘부동산 거래신고 등에 관한 법률’시행으로 토지뿐만 아니라, 건축물과 분양권에 대한 취득과 계속보유도 신고하도록 신고대상이 확대됐다.
김지현 경북도 토지정보과장은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도내 추진하고 있는 산업단지 등에 토지관련 자료 등을 제공해 원활한 외국인 투지유치 및 토지취득에 불편함이 없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