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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일 오후 2시 매일신문사 11층 강당에서 있은 발대식에는 서경석 북핵폐기 천만인 서명운동본부 공동집행 위원장을 비롯한 대구지역 한국 기독교 총연합회등 기독교와 천주교 불교계등 종교계와 재향군인회, 자유총연맹, 바르게살기, 노인회, 민족통일 협의회 등 대구지역 각급 직능단체와 시민단체 대표 200여명이 참석했다.
이동수 새로운 한국을위한 국민운동 연합회 집행위원장 사회로 가진 이날 대구 발대식에서 참석자들은 북핵의 인질이 되어 온갖 위협에 굴복하면서 굴종적인 삶을 살기를 거부하고 어떤대가를 치루드라도 기필코 북핵을 폐기 시킬것을 선언한다는 등 7개항의 결의사항을 실천할것을 결의하고 구 군 등지역별로 적극적인서명운동을 펴기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