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 지사는 이날 오후 서울 동교동에 있는 이 여사 사택을 방문해 오는 8월 경주세계문화엑스포에서 열리는 '실크로드 경주 2015' 행사 때 북한 공연단을 초청하는 방안을 설명하고 협조를 요청할 계획이다.
이 여사는 8월 5∼8일 북한을 방문할 예정이다.
김 도지사는 지난 4월에도 이 여사를 찾아가 북한 공연단을 초청하는 방안에 협력해달라고 부탁한 바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