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도가 매주 마지막 주 토요일로 지정한 `할매 할배의 날’에 대한 기관들의 참여가 확대되고 있다.
28일 경북도에 따르면 `할매할배의 날’을 정착하고 확산하기 위해 각 기관과 양해각서를 체력하고 교육·홍보 활동을 적극 전개하고 있다. 선박료는 50%, 식비는 30% 절감해 주고 있다.
경북도 대표 중소기업제품 판매처인 실라리안과 농특산물 판매 사이트인 사이소에서 품목별로 10∼30% 싸게 판다. 미용업과 목욕업은 20%, 요식업과 이용업은 30%를 할인해주고 있다.
현재 실라리안·사이소 입점 업체 20여곳, 요식업 956곳, 이·미용업 627곳, 목욕업 100곳이 참여하고 있다. 매월 마지막 주 월∼금요일 포항(강릉)에서 울릉도까지 운행 중인 여객선을 가족 3대가 이용하면 선박 운임을 50%까지 깎아준다.
할매할배의 날 연계 요금 할인 등 현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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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 상 |
할인현황 |
할인방법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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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인방법 |
할인대상 |
할인율 |
참여업체수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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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라리안 |
제품구매 요금 |
할매할배의 날 제품 구매자 |
10~30% |
20개 업체 |
매장 할인 (인터넷쇼핑몰 차후 실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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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이소 |
〃 |
〃 |
10~30% |
750농가 |
매월 마지막주 수요일 타임할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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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운사 |
이용금액 |
3대 이상 이용세대 (증명 필요) |
50% |
3개 업체 (포항↔울릉, 강릉↔울릉) |
매월 마지막주 월~금요일 (가족당 10인 이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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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식업 |
〃 |
할매할배의 날 이용세대 전체 |
30% |
도내 956개소 (울릉제외) |
할매할배의 날 (매월 마지막주 토요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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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용업 |
〃 |
〃 |
20% |
도내 524개소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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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용업 |
〃 |
〃 |
30% |
도내 103개소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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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욕업 |
〃 |
〃 |
20% |
도내 100개소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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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보화 마을 |
제품 구매 요금 |
할매할배의 날 제품 구매자 |
10~3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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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을별 자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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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양림 |
입장료 현장 할인 |
조손 입장시 청소년.일반 |
무료 |
도 운영 휴양림 2개소 |
할매할배의 날 (매월 마지막주 토요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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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프 (경북관광 공사) |
2인까지 그린피 |
1인4팀 기준 65세 이상 고객 |
5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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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휴그린골프, 보문골프 (매월 마지막주 수요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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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교랜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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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매할배의 날 조손 입장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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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족사진촬영 증정 |
도는 세대간에 소통하고 조부모 삶의 지혜를 배우며 가족공동체를 회복하자는 취지로 지난해 10월 할매할배의 날을 조례로 제정한 바 있다.
김관용 경북도지사는 “할매할배의 날이 가족공동체 회복을 위한 정신운동으로 확산할 수 있도록 다양한 프로그램을 개발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