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삼성웰스토리가 21 구미 경북창조경제센터에서 경북 16개 농식품 업체가 참가한 품평회를 열었다<사진=경북도 제공> |
삼성웰스토리가 경북도와의 창조경제 상생과제로 농식품 납품업체를 선정한다.
이를 위해 21일 구미 경북창조경제혁신센터에서 16개 농식품 업체가 참가한 품평회가 열렸다. 삼성웰스토리 바이어 6명이 참석해 16개 업체가 생산하는 사과, 쌀, 김치, 된장 등 가공 생산품들을 평가했다.
삼성웰스토리는 삼성계열사로 프리미엄 식음서비스를 제공하는 푸드서비스 사업과 체계적 물류시스템으로 신선한 식자재를 공급하는 식자재유통사업 및 해외 사업을 하고 있는 국내 대표적인 식음서비스 전문기업이다.
안동식혜영농조합법인 김유조 대표는 "영세업체들이 글로벌 식품기업 삼성웰스토리의 바이어들을 직접 만나 제품을 설명하고 평가를 받을 수 있어 좋았다"고 말했다.
이어 내주 공장견학 등 절차를 거쳐 최종 선정되는 업체는 삼성웰스토리에 납품할 수 있는 기회를 얻고 대기업의 제품생산 노하우 등을 전수받을 수 있다.
| ▲삼성웰스토리가 21 구미 경북창조경제센터에서 경북 16개 농식품 업체가 참가한 품평회를 열었다<사진=경북도 제공> |
김재광 경북도 농업정책과장은 "삼성의 혁신기술을 농업에 접목한 융복합형 농업 모델 개발로 지역농업의 새로운 패러다임을 열고자 한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