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도는 도내 기초생활수급자와 차상위계층에게 발급하고 있는 2015년도 문화누리카드 발급이 4월 30일로 종료된다고 26일 밝혔다.
`2015년 문화누리카드 사업’은 1인당 연간 5만원을 문화카드로 발급해 영화, 공연, 전시관람, 숙박, 여행, 스포츠 관람 등에 자유롭게 사용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것이다.
아직까지 문화누리카드 발급신청을 하지 못한 대상자는 4월 30일까지 가까운 읍·면·동주민센터를 방문해 신청하거나 문화누리카드홈페이지에서 신청하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