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도는 `2015 농식품 수출정책 우수 시·군’을 선정했다.
21일 경북도에 따르면 최우수상은 안동시, 우수상은 상주시와 예천군, 그리고 장려상은 영주시·경산시·의성군이 각각 수상했다.
도는 올해부터 농식품 수출확대를 위해 시·군의 수출실적 및 정책을 평가·포상하고 우수 시·군의 자부심을 고취시키는 등 수출확대 분위기를 조성하기 위한 평가제도를 실시하고 있다.
경북도는 오는 6월 우수 시·군과 수출정책에 공이 큰 공무원 및 수출 우수 기업체에 대해 시상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