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문경세계군인체육대회 선수촌 조감도 |
160억 예산을 들여 조성하는 대회 선수촌은 본부동 RC조 50실, 숙소동 이동식 주택 350동과 그 외 편의시설인 기능동을 건립해 선수 1,500명을 수용할 수 있도록 한다.
그동안 국비지원 확정 등 행정절차가 마무리되어 선수촌 건립을 열망하고 있는 시민에게 첫 삽을 뜨게 된 것이 대회가 더욱 가까워 졌음을 피부로 느끼게 하고 있다.
고윤환 문경시장은 "이제 2015경북문경세계군인체육대회 선수촌이 착공됨에 따라 공정에 철저한 관리, 감독을 하여 8월말까지는 차질없이 완공이 되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대회 이후 선수촌 본부동은 산업단지 입주기업의 근로자 숙소 등 편의시설로 재사용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