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도는 시·군에서 개최되는 축제 중 우수 축제 11개를`2015년도 경상북도 지정 축제’로 선정했다고 22일 밝혔다.
이로써 올해 문화체육관광부 지정 문화관광축제 5개와 글로벌육성축제 1개 등 총 17개의 체험형 축제가 도내에서 열릴 예정이다.
도는 지난 13일`경북도 지역축제심의위원회’에서`2015년도 경상북도 지정축제’를 선정했다.
청송 사과축제, 영덕 대게축제가 최우수 축제로, 영주 풍기인삼축제, 상주 감고을상주이야기축제, 영양 산나물축제, 청도 반시축제가 우수축제로, 김천 자두·포도축제, 영천 보현산별빛축제, 경산 갓바위소원성취축제, 울진 워터피아페스티벌, 울릉 오징어축제가 유망축제로 각각 선정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