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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독도홍보버스<사진=경북도 제공> |
경북도는 오는 23일부터 독도홍보버스를 운영한다고 16일 밝혔다.
대형버스 내·외부를 독도 주제 콘텐츠 사진물로 디자인해 전국을 달리며 주요 행사장과 다중밀집지역에서`달리는 독도 홍보관’역할을 한다.
차량 외부에는 독도 사진으로 래핑하고 내부에는 사진전시 등을 통해 대한민국의 아름다운 섬 독도를 알릴 예정이다.
특히 차량외부의 홍보사진을 이용해 `독도 포토존’을 운영하여 방문객과 함께할 수 있는 전시를 통해 독도의 의미와 가치를 공유한다.
오는 23일 포항시청 광장에서 열리는 일본 시마네현의 다케시마의 날 기념식 규탄대회에서 첫 선을 보인다.
또 올해 세계물포럼, 경주 실크로드 대축전, 문경 세계군인체육대회 등 대규모 국제행사에서 독도 홍보관으로 활용한다.
도 관계자는 “전국 투어를 하며 찾아가는 독도 홍보활동을 전개한다”며,“독도를 알리는데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