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관용 경북도지사는 26일 오전 9시 30분 권영진 대구시장, 윤장현 광주시장, 이낙연 전라남도지사 등과 함께 두류공원 내 2·28학생의거 기념탑에 헌화하고, 이어 ‘영호남 희망 대토론회’를 가진 후 4개시도 공동선언문을 채택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