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석기 등 종북의원 제명 및 통합진보당 해산 촉구
범국민 서명운동
한국자유총연맹(회장 김명환)은 9월 16일 오전 8시부터 오후 6시까지, 지하철 3호선 동대입구역 주변 2개 장소에 서명대를 설치하고 본부 임직원 전원이 참여하여 ‘내란음모자 이석기 등 종북의원 제명 및 종북 통합진보당 해산 촉구 범국민 서명운동’을 펼쳤다.
한국자유총연맹은 이석기 등 종북의원 제명 및 통진당 해체를 촉구하고, 종북세력의 위험성에 대한 국민적 경각심을 일깨우기 위해 지난 9월 6일부터 전국 주요 도시 역전 및 번화가에서 서명운동을 전개하고 있다.
김명환 회장은 “우리 정부와 국회는 우리 사회 내부에서 암약하며 자유민주주의 기본질서를 해치고, 대한민국을 무너뜨리려는 종북세력을 발본색원해야 하며, 한국자유총연맹은 반국가세력 척결을 위한 범국민적 구국운동을 지속적으로 펼쳐나갈 것”이라고 강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