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도와 실라리안협의회,경북경제진흥원은 17일 오후 3시 실라리안 홍보·전시판매장(대구시 범어동)에서`할매·할배의 날’홍보와 공감대 확산에 상호 협력과 실라리안 우수제품 할인판매에 대한 협약을 체결했다.
이날 경북도가 제정한`할매·할배의 날’ 확산을 위해 상호 협력하고 매월 마지막 주간에 실라리안 제품 할인 행사를 개최하기로 했다.
분기별로 시군에 찾아가서`할매·할배의 날’홍보 및 실라리안 우수제품 할인행사를 갖기로 했다.
김재철 실라리안협의회장은 “ISO26000(기업의 사회적 책임과 표준)발행으로 기업의 사회적 책임이 강조되는 시대에 경북도 공동브래드 실라리안 참여 기업은 소비자에게 수익의 일부 환원과`할매·할배의 날’공감대 확산을 위해 참여하게 됐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체결로 소비자는 매월 마지막 주간에 실라리안 홍보·전시판매장, 실라리안 쇼핑몰 (www.sillarian.co.kr) 에서 실라리안 우수제품을 10~30% 할인된 가격으로 구입할 수 있다.
김중권 도 일자리본부장은 “할매·할배의 날이 화목한 가족관계를 만들어 나가며 문화, 의식 등에서 세대 간 소통이 이루어지고 삶의 지혜를 배우는 날로 자리 잡기를 희망한다”면서,“많은 분들이 매월 행사 주간에 실라리안의 좋은 제품을 값싸게 구입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